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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생식기계 간호 - 신장암

미미로키 2023.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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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renal cancer)

- 신 실질 : 피를 걸러서 소변을 만드는 곳
- 세뇨계 : 만들어진 소변을 가지고 내려가는 곳
- 신장암 : 신 실질에 생기는 암으로 신세포암이라고 함 신장에서 생기는 암의 85% 가 신세포암,
나머지 15%가 요로상피암(신장암불포함)

1) 신장 암의 원인 및 유발인자

⦁흡연
- 비흡연자에 비해 신장 암의 발생위험 1.5~2.5배 증가
- 하루 한 갑 이상 피울 경우(남자 2.03배 위험, 여자 1.58배 위험)
- 금연 시: 10~15년 경과하면 위험도가 15~30% 감소
⦁음주
- 신장 암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 남녀 모두에서 음주가 20~30% 신장 암의 위험을 낮춤
- 술의 종류에는 관계없음
- 하지만 술을 마시는 빈도 및 양에 따라 결과는 상이 수치상으로 위험을 낮춘다는 결과임
⦁그 외
- 폐암이나 유방에서의 전이
- 선암(adenocarcinoma): 90% 차지
- 비만, 석면, 카드뮴, 휘발유 등의 물질에 노출
- 전이 잘됨 (폐, 간, 장골, 뇌 순으로 전이) 원인 및 유발인자
⦁음식/식이
- 과일, 야채류 → 위험 감소
- 고 열량 음식 → 위험 증가
- 비만 → 위험 증가
- 고단백 음식 → 정확한 위험 여부 밝혀지지 않음
⦁고혈압 vs 혈압약
- 고혈압이 위험을 높임: 장기간 고혈압에 노출된 사구체에 병적인 변화가 발생
→ 이차적인 성장인자의 분비, 발암물질에 대한 민감도 변화
→ 신장암 가능성 증가
- 혈압의 조절
→ 신장암 위험도 감소
⦁유전적 요인
- von Hippel-Lindau disease (폰 히펠 린다우 질환)
- 유전성 유두형 신세포암
- 드문 질환이며 신장암에서 2~4% 미만을 차지
- 나머지 대부분은 유전적인 요인은 적은 것으로 알려짐
⦁만성 신질환, 혈액 투석, 신장이식
- 혈액 투석환자에서 신장암의 위험이 증가: 투석 기간에 비례하여 위험이 증가
- 후천성 낭성 신질환: 만성신질환 환자나 신장 이식 환자의 원래 신장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일반인에 비해 2~4배가량 증가
 
 

 
 
 

 

2) 증상

- 특징적인 조기증상 없어 조기발견 쉽지 않음
- 과거에는 “3대 증상”
1. 옆구리 부위의 통증
2. 육안적으로 관찰되는 혈뇨
3. 복부에서 촉지 되는 종괴
- 위장압박 시 오심, 구토, 허약감, 체중감소
- 뼈의 통증, 피로 동반
- 고혈압, 쿠싱징후군, 고칼슘혈증 발생 가능성
 
⦁전이성 신장암
: 전이된 부위에 따라
- 뼈: 뼈의 통증, 병적 골절
- 폐: 기침, 객담, 객혈, 호흡곤란
- 간: 간 기능 이상, 황달, 복수, 전신쇠약
- 최근에는 증상 없이 건강검진(복부초음파에서 발견)의 보급 및 영상 검사의 발전으로 조기 발견이 급증
- 신장암환자의 75%가 무증상으로 발견,
25%는 3대 증상 중 한 가지 이상,
3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음(10% 미만)
- 3대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은 종양 크기가 최소
<10cm 이상 진단을 위한 검사>
- 신장암을 알아낼 수 있는 혈액검사는 없음
- 복부초음파: 증상이 없을 때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검사 중 최고 정확한 진단은 내릴 수 없음. 이상 유무만 감별
- CT(전산화 단층 촬영): abdomen sono에서 이상 발견되면 진행
- 자기 공명영상(MRI): 항상 하는 검사는 아님. 정맥 타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었을 때검사
- 뼈 검사(bone scan): 뼈의 전이 확인
- 소변검사: 적혈구 검출
- 혈액검사: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릿 감소, 고칼슘혈증, 적혈구침강속도증가, 부신 피질자극호르몬 수준 및 코티솔 수준 증가
- 경정맥 요로조영술: 신장비대, 신우확대
- 신동맥 조영술: 종양의 파급범위, 단계 결정

3) 신장암 진단

수술 가능1기종양 크기 7cm 이상, 신피내막에 있는 종양
2기종양 크기 7cm 이상, 신주의 지방으로 침윤된 종양
3기신정맥, 신동맥, 대동맥까지 전이
신장주위 조직을 침범하지만, gerota 근막을 넘지 않는 종양
수술 불가능4기다른 장기까지 전이(폐·간·뼈·뇌)
종양이 부신을 침범하거나, gerota 근막을 침범한 종양

4) 신장암 치료

 

 
 
 

 

(1) 수술적 치료

① 근치적 신 절제술
- 암이 있는 쪽 신장 전체를 제거하는 방법
- 전통적인 신장암 치료의 표준 방법
- 현재는 크기가 큰 암, 부분 절제가 불가능한 작은 크기의 신장암에서 표준 치료
② 부분 신 절제술
: 최근에 많이 사용
- 암과 주변의 정상 부위를 포함하여 신장의 일부만을 절제하는 방법
- 4cm 이하의 작은 크기의 신장암의 표준치료 분류 근치적 신장절제술 부분 신장절제술 재발률 0-5%
-특이 생존율 97-100% /전체 생존율 85-90%
- 조금 큰 신장암(4~7cm)도 가능하면 부분 절제술을 시도
③ 진행된 신장암의 수술
- 복강 내 다른 장기로의 직접적인 침범이 의심되는 경우
- 부신, 대장, 간, 췌장, 횡격막 ; 근치적 신 절제술을 시행하며, 이때 가능한 대로 모든 병소를 수술적으로 함께 제거함
- 신장정맥, 하대정맥으로 종양 혈전이 동반된 경우
: 종양 혈전이 자라서 횡격막을 지나 심장(우심방) 안까지 들어간 경우도 있음. 필요한 경우 심폐기를 사용하여 심장을 정지시키고 대정맥과 심장을 열어 가능한 모두 제거함
▶수술 전 간호
-수분공급
-신장독성이 있는 항생제와 조영제 사용 금지
-출혈경향 및 감염증상 관찰
-불안완화 : 수술과정 설명, 정서적 지지
-심호흡과 기침법 교육
▶수술 후 간호
-호흡양상확인
-남아있는 신장 기능 확인을 위해 검사 모니터링
-수술 후 24시간 동안 시간당 소변 배설량 사정
(정상: 30~50ml/hr)
-혈색소, 헤마토크릿, wbc 수 측정
-출혈예방, 복부팽만, 저혈압, 의식 수준, 소변량 변화 확인
-필요시 수액공급, 농축적혈구 투여

(2) 비수술적 치료

①크기가 작은 경우: 고주파 침절제술 및 냉각요법
② 방사선, 항암요법, 신장동맥 색전술 등

(3) 최근 비수술적 치료 및 그 외

① 표적치료
: 기존의 항암요법 이외에 신장암 자체에만 표적적으로 적용하여 암의 크기를 줄이고 새로운 혈관 발생가능성을 줄여 정상세포는 그대로 두면서 암세포에만 약물이 작용하도록 하는 방법
② 신장자가이식술
: 암이 생긴 본인의 신장을 꺼내 암을 제거한 이후 본인에게 다시 이식

5) 치료 후 식이와 생활습관

• 권장
- 물(차, 커피, 음료수)
- 싱거운 음식(저염식이)
- 녹색 채소류, 비타민 C, D, E
- 운동(땀을 흘릴 정도의 강도) 권장
• 비 권장
- 고칼로리 음식. 국물은 권장하지 않음

6) 특징

-신장암은 악성도가 매우 높음 암이며 발병률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적 치료만으로 완치 기대
-효과적 치료가 가능한 암, 작은 크기의 암은 암의 제거와 함께 신장기능보존가능
-복부초음파 이용한 건강검진이 조기발견의 가장 효과적 방법
-금연, 충분한 수분섭취, 운동을 통한 비만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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